그릭요거트, 블루베리와 함께 곁들여 먹을 탄수화물이 어느정도 들어간 식재료를 찾다가 이 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오리지널 시리얼 제품을 알게 되어 구입해 보았다.
인터넷에서 그래놀라를 검색하니 상품이 너무 많아서 어떤 제품을 사야할지 살짝 막막했다. 이것저것 보다가 켈로그라는 브랜드가 아무래도 익숙하고 건조 과일이 들어있는 구성이 좋아서 선택하게 되었던 것 같다.


켈로그 리얼 그래놀라 제품 특징
제품 설명에 따르면 이 제품에는 그래놀라가 70%, 그리고 건포도, 건조크랜베리, 건조사과를 포함한 과일믹스 8.5%, 바나나칩 2.3%, 동결건조딸기 0.7%가 포함되어 있다.
그래놀라는 벨기에산이고, 통오트후레이크, 슈가시럽, 라이스 크리스피, 콘크리스피, 설탕 등이 포함된 제품이다. 총 내용은 400g이고, 100g당 칼로리는 428kcal이다.
그래놀라 (Granola)는 위키피디아의 정의에 따르면 몸에 좋은 곡물에 꿀 또는 시럽을 넣어 오븐에서 바삭하게 구워내 곡물의 고소한 맛과 푸부한 영양을 그대로 살린 건강한 시리얼을 뜻한다고 제품 뒷면에 적혀 있었다.
실제 먹어보니
내용물이 굉장히 바삭하다. 곡물에 살짝 단맛이 입혀져 있다. 아주 달지는 않고 은은한 단맛이다.
애초에 이 켈로그 그래놀라를 구입했던 이유가 플레인 그릭 요거트, 블루베리와 함께 먹으려고 했던 것이라. 이렇게 그래놀라의 바삭한 식감이 추가 되니 훨씬 맛있게 먹는다는 느낌이 있어 좋았다.
그래놀라와 함께 들어있는 건조 과일들도 색다른 식감과 맛을 주었다. 과일이 건조되면 아무래도 그 맛과 향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로 먹으면서 느껴지는 과일 맛이 크지는 않았지만 다른 식감의 재료가 있는 부분은 확실히 좋았던 것 같다. 그리고 몸에 좋은 과일도 같이 먹는 다는 그 느낌 자체도 물론 좋다.
아침에 적정량의 탄수화물을 챙겨서 먹고 싶다면 이 캘로그 그래놀라 제품이 꽤 괜찮은 옵션이 될 것 같다. 그릭요거트+블루베리+그래놀라 조합의 요거트 볼과 계란 하나 삶아서 먹으면 영양소를 충분히 챙긴 아침 식사로 든든하다.
켈로그 그래놀라 가격 및 구매처
쿠팡에서 와우회원으로 꽤 저렴하게 구입했다. 400g 용량이면 한번 구입하고 일주일 이상은 충분히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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